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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4·스완지시티)의 동료가 된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득점왕 출신인 윌프리드 보니가 우여곡절 끝에 스완지시티 훈련에 합류하게 됐다.
보니는 A매치 출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 때문에 워크 퍼밋 발급에 시간이 걸렸고 10일이 지나서야 팀 훈련에 합류하게 됐다. 보니의 첫 출격은 27일 열리는 레딩과의 친선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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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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