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포트발 인터내셔널은 29일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당초 양 측은 29일 협상을 완료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양 측의 사정상 계약이 미루어졌다. 이 때문에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벨기에 클럽팀 쥘 테 바레험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1차전에 나올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포트발 인터내셔널은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의 계약에는 큰 이상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한편, 네덜란드 에인트호벤 지역지인 다흐블라트는 계약 기간에서 이견이 있다고 보도했다. 임대가 아닌 2년 계약을 제시했는데 1+1년 안과 2년 안을 놓고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