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아스널에서 박주영과 포지션 경쟁을 했던 제르비뉴와 마루아네 챠마크의 이적이 임박했다.
제르비뉴와 챠마크의 이적이 가시화됨에 따라 이제 관심은 박주영으로 모아진다. 박주영은 최근 팀의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 프리시즌 경기인 2013 에미리트컵에도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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