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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코치로 변신한 지네딘 지단이 선수들과 자체 청백전을 뛰며 '영원한 클래스'를 증명했다.
현장의 팬이 촬영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단은 깔끔한 볼터치, 간결한 패스 마술 같은 볼트래핑을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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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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