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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가 프랑스 리그에 데뷔하는 날 자신을 키워준 나폴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00일은 나폴리에서 머문 세 시즌을, 104번은 세 시즌 동안의 득점 회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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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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