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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에콰도르 리그에서 상대선수가 상대방 코를 깨문 엽기적인 해프닝이 일이났다.
데포르티보 수비수가 상대와의 몸싸움에서 쓰러지자 동료들이 발끈한 것이다.
느린 화면으로도 순간적으로 입이 코에 닿은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당장 지난 시즌 첼시전에서 공격 도중 수비수 팔을 깨문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을 떠올리고 있다.
플레이 중 팔을 깨문 행위와 인플레이가 아닌 상황에서 상대 코를 문 행위 중 어느 쪽이 더 엽기적일까.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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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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