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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결국 잔류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4000만 파운드가 넘는 아스널의 구체적인 제안을 뿌리치며 수아레스를 팔지 않겠다고 버텼다.
팀동료인 스티븐 제라드 역시 스코틀랜드전을 위한 13일 잉글랜드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수아레스가 남겠다고 했다"고 밝혀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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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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