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마르카리안 페루 감독이 한국의 골 결정력 부재를 지적했다.
홍명보호처럼 페루 역시 한국전을 실험무대로 삼았다. 마르카리안 감독은 "페루가 가진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경기였다"고 했다.
수원=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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