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A대표팀 감독이 독일 분데스리거 점검에 나섰다.
홍 감독의 이번 독일행을 통해 분데스리거의 몸상태를 점검하고,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대표팀의 해법을 찾을 예정이다.
9월에는 영국으로 건너가 김보경(카디프시티), 기성용(스완지시티), 지동원(선덜랜드), 박주영(아스널) 등 잉글랜드에서 뛰는 선수들의 몸 상태를 살펴볼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