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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일본 대표팀 출신 수비수 우치다 아쓰토(샬케04) 영입에 나선다.
벵거 감독이 우치다에 눈독을 드리는 이유는 바카리 사냐 때문이다. 올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사냐는 애스턴빌라와의 EPL 개막전에서 부상을 했다. 아스널은 1대3의 충격패를 당했다. 이날 충격적인 패배에 팬들로부터 '빌어먹을 돈 좀 써'라는 구호를 들어야 했던 벵거 감독은 이적 시장에서 2~3명을 영입할 계획이다. 우치다 이외에 맨시티의 측면 수비수 미카 리차즈도 벵거 감독의 레이더망에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