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애스턴빌라를 제치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후반 19분 무리뉴 첼시 감독은 루카쿠와 안드레 쉬를레를 투입해 국면 전환에 나섰다. 다시 흐름을 되찾은 첼시는 후반 27분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프랑크 램파드가 올린 프리킥을 이바노비치가 헤딩으로 골을 만들었다.
이후 애스턴빌라는 토네프 등을 투입하며 동점을 꿈꿨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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