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클래식 전남 드래곤즈가 새 대표이사로 박세연 포스메이트 부사장(56)을 선임했다.
박 사장은 "주인의식을 갖고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구단을 운영하겠다"며 "경기 성적을 높이고 축구를 발전시키는 공익 가치를 추구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