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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골절상을 당한 사비 알론소(31)가 자신의 발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수술 사실을 알렸다.
지난 6월 사타구니를 다쳐 대표팀에서도 탈락한 알론소는 최근 몸을 회복하고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중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미드필더 아시에르 이야라멘디와 사미 케디라도 부상 중이라 중원 운용에 비상이 걸렸다.
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알론소의 수술은 이 분야 최고 권위의 무르시아 퀴혼 병원에서 이뤄졌으며 경과는 양호하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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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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