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팬들에게 사과편지를 보냈다.
이에 아스널은 편지를 통해 '선수 영입에 대해 실망하는 팬들의 마음을 이해한다. 이적 시장이 끝날 때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목표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이다. 스탄 크뢴케 구단주와 벵거 감독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계속 아스널을 지켜봐주고 지지해주는 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이해를 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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