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한국이 개최국인 오만, 요르단, 미얀마와 한 조에 배정됐다.
2년 마다 열리는 U-22 챔피언십은 앞으로 올림픽 개최 년도 전년에 열리게 되며 올림픽축구 아시아지역 예선을 대체하게 된다. 대회 챔피언십 본선 결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축구 본선 진출국이 결정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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