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속에서도 웃지 못했다. 무엇인가 중요한게 빠진 듯한 느낌이다.
호날두 역시 경기를 마친 뒤 고개를 숙였다. 2경기 연속 무득점 분만 아니라 경기력 역시 기대 이하였기 때문이다. 자주 볼 트래핑 실수를 범했고,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는 상대 수비에 수 차례 저지 당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부임 이후 측면에서 중앙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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