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기)'와 'Ji(지)'가 선덜랜드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기성용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선덜랜드와 계약한 12번째 선수'라고 소개하면서 '한국국가대표동료인 지동원'과의 호흡도 언급했다.
'파올로 디카니오 선덜랜드 감독이 그동안 게임을 지배할 능력있는 미드필더를 간절히 원해왔고 '기'가 그 역할을해줄 적임자'라는 말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