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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2호골, 김민지 아나운서 기쁨'
이날 박지성은 공수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하며 베테랑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1-0으로 앞선 후반 16분엔 윌렘스의 추가골에 간접 도움을 줬고, 후반 22분엔 오른쪽 측면 돌파 이후 땅볼 크로스로 히제마르크의 세 번째골을 도왔다.
이에 한국으로는 새벽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김민지 아나운서는 아인트호벤 구단 공식 트위터가 "GOAL GOAL GOAL JI-SUNG PARK!"이라고 올린 글을 리트윗 하며 기쁨의 환호를 대신했다.
박지성 2호골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응원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2호골, 김민지 아나운서 뛰며 좋아하는게 보임", "박지성 2호골, 김민지 아나운서 귀여운 내조", "박지성 2호골, 김민지 아나운서 새벽시간인데도 끝까지 응원 역시 축구선수 여친", "박지성 2호골, 김민지 아나운서도 기쁜가봅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