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3, AC 밀란)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나폴리전 후반 15분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1대2 패배의 책임을 떠안게 된 발로텔리나 AC밀란 모두에게 최악의 하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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