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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 출신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38)의 맨유 데뷔 당시 모습을 공개해 올드팬들을 추억에 잠기게 하고 있다.
축구 선수와 연예인의 기질이 뒤섞인 베컴 신화의 시작이었다.
맨유는 이와 함께 4년 뒤인 1996년 컵대회 우승컵 옆에서 포즈를 취한 베컴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깎아지른 듯한 외모와 함께 초록색 수트가 눈길을 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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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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