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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 1의 AS모나코가 '쩐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올시즌 6000만유로(약 883억원)에 영입한 팔카오가 '돈값'을 했다. 팔카오는 1-0으로 앞선 전반 41분과 후반 종료 직전 두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팔카오는 7경기에서 6골을 넣으며 팀 동료 리비에르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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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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