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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로 스페인 정부에 고발당한 리오넬 메시(26·바르셀로나)가 법정에 섰다.
메시 부자는 탈세 혐의를 부인해왔지만 지난달 탈세 혐의 액수에 이자를 붙여 추징금 500만유로(약 72억원)를 스페인 국세청에 지불했다. 유죄 선고를 받더라도 감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메시는 법원의 심리 후 어떤 말을 했는 지에 대해서도 묵묵부답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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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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