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엘샤라위(AC밀란)의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
AC밀란은 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엘샤라위가 아약스와의 2013~201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대비 훈련 도중 발을 다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중순 근육 부상으로 한동안 팀을 떠났던 엘샤라위는 아약스전에서 복귀가 유력했다. 그러나 이번 부상으로 다시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 유력해 보인다. 엘샤라위는 마시모 알레그리 AC밀란 감독은 "20일에서 한 달 정도 쉬어야 할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