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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망(PSG)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며 선수들을 끌어모은 PSG는 UCL 우승을 노리고 있다. 그럴만한 화력이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전반 5분만에 선제골을 뽑아냈고, 마르퀴뇨스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선 전반 30분 자신의 두 번째 골이자 팀에 세 번째 골을 선사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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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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