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케는 4일(한국시각) 구단 트위터를 통해 파르판이 근육을 부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파르판이 최소 4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르판은 지난 2일 바젤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섰으나, 전반 종료 직전 부상으로 교체됐다.
샬케는 리그 초반부터 주전 공격수들의 부상으로 울상이다. 파르판에 앞서 주포 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전력 공백이 발생한 상황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