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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또 한 명의 특급 수비수 영입을 눈앞에 뒀다. FC포르투의 니콜라스 오타멘디 영입전에서 승리했다.
첼시는 올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의 선수 운용 계획에서 빠진 다비드 루이스가 이적을 요구할 것을 대비해 오타멘디 영입을 빠르게 추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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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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