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자이,호날두,네이마르 모두 '2월5일생',신기하네!

기사입력 2013-10-06 11:16


'호날두, 네이마르, 야누자이… 2월5일은 축구스타가 태어나는 날?'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이 6일(한국시각) 맨유의 '18세 신성' 아드낭 야누자이의 눈부신 선발 데뷔전 직후 축구스타들의 특별한 생일에 주목했다. 벨기에 태생의 신예 공격수 야누자이가 6일(한국시각)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선덜랜드-맨유전에서 2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 0-1로 뒤진 상황, 후반 16분, 후반 18분 내리 두 골을 뽑아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데일리메일은 '야누자이의 생일이 세계적인 톱플레이어들과 같다'고 보도했다. 야누자이는 1995년 2월5일 생이다. 맨유 출신의 레알마드리드 원톱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생일이 1985년 2월 5일이다. 바르셀로나의 브라질 신성 네이마르도 1992년 2월5일생이다. 2월5일생 축구스타 계보는 두드러진다. 전 맨시티 공격수이자 유벤투스 에이스인 카를로스 테베스 역시 1984년 2월5일생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맨시티 감독을 거쳐 현재 알 나스르 기술이사로 일하는 에릭손 감독은 1948년 2월5일생이다.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로 손꼽히는 세자르 말디니는 1932년 2월5일 생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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