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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결승 진출로 K-리그 클래식 일정이 일부 변경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7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서울과 전북의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3라운드가 11월 20일 오후 7시로 변경됐다고 8일 발표했다. ACL 결승에 오른 서울은 26일 홈에서 1차전, 11월 9일 원정에서 2차전을 벌인다. ACL 결승 1차전으로 불가피하게 변경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