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대표팀이 201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 챔피언십 예선 조별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1-0으로 앞선 후반 4분, 김 신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연결해 한국에 두 번째 골을 선사했고 후반 25분과 31분에 모두 김 신과의 콤비 플레이로 추가골과 쐐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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