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A매치 통산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한 애비 웜바크(33·미국)가 옛 팀 동료와 결혼했다.
웜바크는 6월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혼자 네 골을 몰아쳐 A매치 통산 160호 골을 기록, 종전 최다 골 기록인 미아 햄(미국)의 158골을 넘어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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