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특급 공격수 보강을 원하고 있다. 일마즈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일마즈는 지난시즌 39경기에서 32골을 넣었다. 올시즌에도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우날 아이살 갈라타사라이 회장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 축구 회장단 회의에서 "일마즈가 팀을 떠나길 원하고, 첼시가 관심을 보인다면, 우리는 일마즈를 놓아줄 수 있다. 나는 항상 터키 선수들이 유럽의 빅클럽으로 가는 것을 선호해왔다. 지난 여름에도 이탈리아 라치오로 부터 제안이 왔지만, 합의까지 도출하지는 못했다. 조건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