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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왼쪽 풀백 호르디 알바가 허벅지 부상으로 6주간 결장한다.
라 리가 최고의 풀백으로 꼽히는 알바는 11월 말까지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다. 리그와 유럽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해야 하는 바르셀로나로서는 그의 공백이 뼈 아프다. 아드리아누가 알바의 빈 자리를 채우지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홀로 소화하기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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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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