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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아스널)이 영국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고충은 있었다. 아스널 입단 신고식 중 하나인 '노래 부르기'가 그를 힘들게 했다. 외질은 "노래 부르기 정말 싫었다. 내 목소리가 높은 고음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터키 노래를 불렀는데 아무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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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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