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아르헨티나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남미예선 1위를 확정했다.
그러나 메시의 공백은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아르헨티나의 라베시는 전반 23분 동점골을 터트리더니 전반 35분 역전골까지 책임지며 펄펄 날았다. 분위기를 뒤집은 아르헨티나는 후반 2분 만에 팔라시오가 추가골을 쏘아 올려 역전승에 쐐기를 박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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