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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팀 동료 리오넬 메시를 향한 경외감을 드러냈다.
네이마르는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브라질의 2대0 완승을 이끌었다. 브라질은 15일 베이징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잠비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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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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