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 지휘봉을 놓고 터키 대표팀을 맡았던 파티흐 테림 감독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행 실패를 사죄했다.
테림 감독은 터키 수페르리가 갈라타사라이를 지도하던 중 터키축구협회의 요청을 받아 대표팀 감독직에 올랐다. 하지만 갈라타사라이와 대립한 끝에 결국 경질 통보를 받은 채 터키 대표팀을 지휘해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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