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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마지막 퍼즐을 맞추었다. 그동안 전력에서 빠져있던 김두현이 복귀 경기에서 골을 신고했다.
전반 10분만에 첫 골을 뽑아냈다. 오른쪽에서 신세계가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에어리어 중앙에서 오른발 발리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김두현은 전반 내내 플레이메이커로서 맹활약했다.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수원은 조용태 고차원 조동건의 연속골로 명지대를 4대1로 눌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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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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