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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아스널)을 향한 오언 코일 위건 감독의 '순애보'가 절실하다. "협상은 끝나지 않았다. 대화는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이에 앞서 영국 '미러' 등 언론에서는 '박주영의 위건 임대가 무산됐고, 이유는 높은 연봉 탓'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과연 박주영의 위건행은 어떻게 결론이 날까. 박주영은 셀타비고에서 뛰던 지난 4월22일 사라고사전 이후 공식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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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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