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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뛰는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신임 단장이 내년 한국 방문을 시사했다.
샤데 단장은 "우린 최근 한국의 성공한 글로벌 기업 LG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할 수 있었다. 한국은 미래의 중요한 마케팅 시장이 될 것이다. 우린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을 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 함부르크 역시 한화 솔라, 금호 타이어로부터 연간 약 150만 유로의 후원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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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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