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의 샛별로 떠오른 안드로스 타운센드(22)가 소속팀 토트넘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토트넘 구단은 공식발표문을 통해 '안드로스 타운센드의 4년 재계약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4년간 9개 팀을 임대로 전전하며 시련을 겪었던 타운센드의 인생역전이다. 타운센드는 지난해 말 포지션 경쟁자인 애런 레넌의 부상으로 기회를 잡은 후, 올시즌 토트넘 주전으로 급부상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가장 핫한 선수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