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경찰의 말에 주먹을 날린 영국 축구팬이 징역 1년의 중형을 받게 됐다.
로저슨은 지난 4월 두 팀의 경기가 끝난 뒤 만취한 상태에서 기마경찰이 다가오자 말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이 장면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신문에 실리면서 '호스 펀칭 맨'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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