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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웨스트브롬위치의 콩고 출신 미드필더 유수프 물룸부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물룸부 영입의 관건은 벵거 감독이 웨스트브롬위치 설득 작업을 펼치는 것이다. 물룸부는 올해 여름 구단과 재계약했다. 몸값에 대한 협상도 함께 펼쳐야 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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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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