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악행에는 철퇴가 제격이다.
이탈리아 축구계는 각종 차별이 만연해있다. 특히 AS로마와 라치오, 두 팀의 서포터들은 모두 상대팀의 흑인 선수에게 인종차별적인 야유를 보내 경기 중단, 벌금, 체포 등 여러 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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