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증 위조' 뉴캐슬 티오테, 감옥행 면했다

기사입력 2013-10-29 09:10


뉴캐슬 미드필더 셰이크 티오테가 감옥행을 가까스로 면했다.

티오테는 가짜 벨기에 운전면허증을 1만3000파운드에 구입한 혐의로 실형 선고가 예상됐었다. 뉴캐슬 법정에서 집행유예 7월형이 선고됐다.

그를 기소한 토니 호크스 검사는 "벨기에에 갔을 때 브뤼셀공항 인근에서 티오테가 한 남자를 만나 현금과 자신의 자신을 건네줬다"고 밝혔다. 티오테는 이 가짜 면허증으로 잉글랜드 운전면허증을 신청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호크스 검사는 "가짜 면허증의 위조 정도가 매우 훌륭했다. 그러나 이것이 위조라는 것을 보여주는 몇가지 흔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고스 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한 탄원서와 그에 대한 믿음으로, 즉각적인 수감형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대신 180시간 봉사 명령과 600파운드의 벌금이 함께 부과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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