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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슌스케(35, 요코하마 마리노스)가 녹슬지 않는 프리킥 실력을 과시했다.
각도가 없어보였지만 공은 골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궤적을 따라갔다. 시즌 10호골이자 프리킥 3호골.
4시즌 동안 137경기(38골)를 소화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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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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