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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사과했다.
호날두는 "그가 좋아하는 팀, 선수들의 성공과 함께 블래터 회장님이 앞으로도 쭉 건강하고 장수하시길 빈다"는 삐딱한 코멘트도 덧붙였다.
호날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멘트를 올린 직후 당황한 블래터 회장이 트위터를 통해 즉시 사과를 건넸다. "지난 금요일 사적인 모임에서 있었던 내 가벼운 대답에 화가 났다면 사과한다. 마음을 상하게 할 생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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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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