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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택은 스페인이었다. 자신이 태어난 브라질에서 열릴 월드컵에서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뛴다. 스페인 축구협회는 30일(한국시각) '디에고 코스타가 스페인 대표팀에서 뛰겠다는 문서에 서명했다. 브라질 축구협회에도 통보했다'고 전했다.
결국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브라질월드컵에 서게 됐다. 과연 모국의 팬들은 그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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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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