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지루가 톱클래스 선수들과 함께하는 아스널 패스축구의 즐거움을 이야기했다.
"우리는 그라운드위에서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원터치 패스축구의 즐거움이 있다. 우리는 매경기 원터치 축구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것이 성공할 경우엔 정말 환상적이다"라는 말로 극도의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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