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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비의 희망' 윤석영(23)이 돈캐스터 로버스 홈 데뷔전을 치렀다.
돈캐스터는 전반 7분 제이크 포스터 카스키에게 일찌감치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후반 29분 마크 더피의 프리킥을 이어받은 크리스 브라운이 오른발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후반 40분과 45분 코너킥과 프리킥 등 세트피스 상황에서 리타, 로페즈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1대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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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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