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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14)이 맨유 유스팀 테스트를 치렀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브루클린은 아버지(베컴)과 함께 있었고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일부분인 훈련에 참가했다.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어 '브루클린이 훈련을 잘 소화했다면 맨유는 베컴의 아들과 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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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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